링크드인 스캠·해킹 유형 8가지: 사례별 경고 신호와 대응법
링크드인에서 실제로 보고된 로맨스 스캠 투자, 가짜 채용과 파일 공유 해킹, 금융 직군 사칭 수법을 8가지로 정리했습니다. 프로필 경고 신호, 2단계 인증, 개인정보 설정, 신고 방법을 담았습니다.
링크드인은 실명과 직무로 사람을 만나는 곳이어서, 사기범도 같은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외국 금융 전문가, 해외 채용담당자, 투자 성공담을 가진 해외 거주자 같은 모습입니다. 프로필만 보면 번듯하기 때문에 처음 몇 번의 대화에서는 의심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글은 공개된 수사 사례, 금융감독원 경보, 보안 업체 보고서에서 확인된 수법을 7가지 이상의 유형으로 나누고, 각 유형마다 프로필에서 미리 알아챌 신호와 대응 방법을 정리한 글입니다. 아래 사례는 모두 출처가 있는 실제 보도와 보고서 기준이며, 제가 만든 가상의 피해 이야기는 없습니다. 링크드인 외 SNS에서 시작된 사건도 있는데, 수법이 같아서 함께 다룹니다.
N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링크드인은 2021년 한 해 동안 3,200만 개가 넘는 가짜 계정을 삭제했고, 2021년 하반기에는 가짜 계정의 96%를 자동 방어 시스템이 막았습니다. 같은 기간 회원 신고로 삭제된 가짜 프로필은 12만 7천 개였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일부는 사람 눈에 먼저 걸러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같은 보도에서 미국 연방수사국(FBI) 샌프란시스코 지부 책임자는 링크드인에서 벌어지는 암호화폐 투자 사기를 "상당한 위협"으로 평가했습니다. 링크드인은 이 플랫폼을 통해 도난당한 금액을 추정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즉 피해 규모를 정확히 알기 어렵고, 개인이 자기 방어 기준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 유형 | 핵심 수법 | 가장 먼저 볼 신호 |
|---|---|---|
| 1. 로맨스 스캠 투자 | 친밀감을 쌓은 뒤 가짜 거래소 투자 유도 |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연애 감정 표현 |
| 2. 사진 없는 계정, 전신사진 계정 | 가짜 신원을 숨기거나 호감을 얻는 용도 | 얼굴이 안 보이거나 모델 같은 전신 사진 |
| 3. 금융·투자 직군 사칭 | 증권사 직원, 펀드 매니저 행세로 리딩방 유도 | 갑자기 수익률, 내부 정보를 말함 |
| 4. 연결 수 50명 이하 계정 | 급조한 계정, 연결 수 부풀리기 전 단계 | 경력은 화려한데 연결이 몇 명뿐 |
| 5. 콘텐츠와 공통 1촌이 없는 계정 | 실제 활동 흔적이 없음 | 게시물, 댓글, 공통 1촌이 모두 없음 |
| 6. 외부 메신저로 유도 | 왓츠앱 등으로 옮겨 신고와 차단을 피함 | 첫 대화에서 번호나 ID를 요구 |
| 7. 가짜 채용과 파일 공유 | 이력서, 과제 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음 | 압축 파일, 실행 파일, 이상한 확장자 |
| 8. 리딩방과 앱 설치 유도 | 단체 채팅방, 가짜 투자 앱으로 입금 유도 | 링크 클릭과 앱 설치를 반복해서 요구 |
사례 1. 로맨스 스캠에서 투자로 이어지는 유형
금융감독원이 2025년 7월 공개한 경보에는 이런 사례가 있습니다. 50대 남성이 데이팅 앱에서 만난 일본 여성과 46일 동안 대화하고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그 여성이 결혼 자금을 모으자며 가상자산 투자를 권했고, 남성은 총 1억 520만 원을 넣었습니다. 수법은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 SNS나 데이팅 앱에서 전문직, 부유한 외국인으로 접근해 호감을 쌓습니다.
- 메신저로 장기간 매일 대화하며 연인 관계라는 느낌을 만듭니다.
- 가짜 가상자산 거래소 가입을 권하고 소액 투자를 시킵니다.
- 초기 수익금 출금을 허용해 믿게 만든 뒤, 큰 금액을 넣게 합니다.
- 큰 금액이 들어가면 출금을 막고 잠적합니다.
링크드인에서는 "해외 거주 투자자", "글로벌 기업 임원"이라는 프로필로 같은 흐름이 시작됩니다.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는 이유로 방어심이 낮아지는 점을 이용합니다. 2025년 10월 제주 서귀포경찰서가 발표한 사건에서는 중국 사기 조직이 부유하고 매력적인 인물로 SNS에서 접근해 약 6개월간(2~7월) 288명에게서 334억 원을 가로챘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피해자 1인당 수천만 원에서 최대 16억 원이었습니다.
대응은 간단합니다. 얼굴을 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이 돈 이야기를 꺼내면 어떤 이유든 멈춥니다. 영상 통화를 요청했을 때 계속 피하는 것도 신호입니다. 경찰은 SNS로 연락한 외국인이 어떤 이유로든 송금을 요구하면 신원이 확인될 때까지 보내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사례 2. 사진이 없거나, 전신 모델 사진을 쓰는 계정
프로필 사진은 가짜 계정을 가려내는 가장 빠른 단서입니다. 두 가지 경우를 조심합니다.
- 사진이 없거나 로고, 풍경, 일러스트만 있는 경우. 실제 업무용 계정이라면 얼굴 사진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전신 사진이거나 화보처럼 연출된 사진인 경우. 증명사진 형태의 프로필 사진과 달리 호감을 먼저 얻으려는 목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이 없다고 모두 사기는 아닙니다. 사진이 깔끔한 얼굴이어도 도용일 수 있으므로 사진 하나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아래 사례 4와 5를 함께 봅니다. 확인 방법은 프로필 사진을 길게 눌러 저장한 뒤 구글 렌즈나 이미지 검색에 올려 보는 것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같은 사진이 다른 이름으로 나오면 도용입니다.
링크드인 도움말은 경력 이력이 의심스럽거나 문법이 어색한 계정을 조심하라고 안내합니다. 번역기를 돌린 듯한 어색한 한국어 소개도 같은 신호입니다.
사례 3. 재무·투자 직군을 내세운 접근
금융감독원은 2026년 1월 26일 소비자경보(주의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유명 증권사 직원을 사칭하고, 유튜브 등 SNS에서 AI 딥페이크까지 쓰며 고수익과 내부 정보를 약속하는 수법이었습니다. 이어 단체 채팅방으로 불러 바람잡이 계정이 가짜 수익 후기를 올리고, 가짜 수익을 보여 신뢰를 쌓은 뒤 추가 입금을 요구하고, 출금을 요청하면 핑계를 대거나 연락을 끊는 것이 공통 흐름입니다.
링크드인에서는 "펀드 매니저", "애널리스트", "자산 운용 전문가", "암호화폐 투자 컨설턴트" 같은 직함이 이런 역할을 합니다. 모든 금융 직군이 의심스러운 것은 아닙니다. 다만 받는 사람이 요청하지 않았는데 먼저 수익률이나 투자 기회를 이야기하면 사기 시나리오와 맞아떨어집니다.
금융감독원이 안내하는 확인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 SNS에서 특정 금융회사 직원이라고 하면 해당 회사 고객센터에 전화해 재직 여부를 묻습니다.
- 단체 대화방 링크나 앱 설치를 요구하는 업체와는 거래하지 않습니다.
사례 4. 연결(1촌) 수가 50명 이하인 계정
제가 계정을 점검할 때 첫 번째로 보는 숫자는 연결 수입니다. 임원급, 해외 본사 담당자, 투자자라고 소개하는데 연결이 50명 이하라면 일단 보류합니다. 실제 업무를 하는 사람은 동료, 거래처, 이전 직장 사람과 자연스럽게 연결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 기준은 제 경험에서 나온 기준이고 공식 기준이 아닙니다. 진짜 신입이나 최근 가입한 사람도 연결이 적을 수 있으니 이것만으로 사기라고 단정하지 말고, 경력이 화려한데 연결이 적은 불균형을 신호로 봅니다. 반대로 연결이 500명 이상인 가짜 계정도 있으므로 연결 수는 사례 5의 활동 흔적과 함께 봅니다.
사례 5. 콘텐츠가 없고 공통 1촌도 없는 계정
프로필 상단 연결 정보에서 공통 1촌을 확인하세요. 업계에서 활동한 사람이라면 대부분 공통으로 아는 사람이 한두 명 있습니다. 같은 업계라고 말하는데 공통 1촌이 0명이고, 게시물도 댓글도 없으며, 프로필 경력도 회사 이름만 나열되어 있다면 새로 만든 계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확인 항목 | 안전한 쪽 | 의심하는 쪽 |
|---|---|---|
| 공통 1촌 | 아는 사람이 1명 이상 | 0명 |
| 활동(게시물, 댓글) | 업계 관련 글이나 댓글이 있음 | 전혀 없음 또는 복사한 글만 있음 |
| 회사 확인 | 회사 페이지에 직원으로 표시됨 | 회사 페이지에 직원 목록이 없음 |
의심되면 공통 1촌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이분 아세요?"라는 한 줄이면 됩니다. 실제로 아는 사람이라면 바로 답이 옵니다.
사례 6. 왓츠앱, 텔레그램 등 외부 메신저로 옮기라는 요구
사기 대화는 링크드인 안에서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플랫폼 내부에서는 신고와 차단, 계정 삭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몇 번의 메시지 안에 왓츠앱, 텔레그램, 위챗 같은 외부 메신저로 옮기자고 합니다. 금융감독원이 2025년 11월 공개한 캄보디아 거점 조직 사건(경찰 공동 수사로 54명 검거, 피해액 약 190억 원)에서도 인스타그램 DM, 투자 문자로 접근해 친근한 대화와 시황 정보로 신뢰를 쌓은 뒤 가짜 투자 앱을 설치하게 했습니다. 이 조직에서는 중국인 총책이 시나리오를 쓰고, 한국인 조직원이 번역과 수정을 맡았다고 합니다.
제가 정한 기준은 이렇습니다. 첫 대화에서 번호나 ID를 요구하면 이유를 물어보고, 링크드인 메시지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링크드인에서 진행합니다. 정말 필요한 업무라면 회사 이메일이나 회사 화상회의 링크로 옮기자고 제안해 보세요. 사기범은 보통 이 제안을 거절하거나 대화를 피합니다.
사례 7. 가짜 채용과 파일 공유, 휴대폰과 PC 해킹
구직자도 표적입니다. 두 가지 보고된 사례를 소개합니다.
- 2021년 보안 업체 eSentire는 링크드인에서 가짜 채용 제안을 보내고, 압축 파일 형태의 "직무 설명서"를 열면 악성코드가 설치되는 수법을 보고했습니다. 파일명이 실제 직함 뒤에 "position"을 붙인 형태였다고 합니다. 설치되면 공격자가 기기에 접근해 정보 탈취나 랜섬웨어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2025년 2월 테크레이더 보도에 따르면 보안 업체 비트디펜더는 북한 연계 해킹 그룹 라자루스가 링크드인에서 채용담당자로 위장해 구직자에게 접근하는 수법을 분석했습니다. 방산, 항공우주, 엔지니어링 분야 구직자가 대상이었고, 이력서나 깃허브 주소를 요청한 뒤 "피드백 문서"를 보내 악성코드를 설치하게 했습니다. 정확한 악성코드 종류는 해당 기사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링크드인에서 외부 메신저로 이동한 뒤 파일이나 링크를 받는 순간 이 위험이 커집니다. 휴대폰이나 PC에 악성코드가 설치되면 메신저 대화, 금융 앱, 인증 문자까지 노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상황 | 대응 |
|---|---|
| 면접 전 압축 파일(.zip), 실행 파일(.exe, .apk) 전송 | 열지 않고 삭제, 회사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해당 공고 확인 |
| 코딩 과제를 내려받아 실행하라는 요구 | 업무용이 아닌 별도 PC나 가상환경에서만 실행, 가능하면 거절 |
| 링크를 눌러 앱 설치 요구 | 공식 앱 스토어에 있는 앱만 설치 |
| 이력서를 외부 업로드 사이트에 올리라는 요구 | 회사 도메인 이메일로만 제출 |
파일을 이미 열었다면 네트워크를 끊고 비밀번호를 다른 기기에서 바꾼 뒤 보안 점검을 받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불안하면 기기 초기화를 고려합니다.
사례 8. 리딩방 입장과 가짜 앱 설치 유도
사례 3과 6이 합쳐지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금융감독원은 2026년 1월 경보에서 SNS 게시물에 포함된 단체 채팅방 링크로 피해자를 불러모으고, 가짜 주식 거래 앱을 설치하도록 압박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번 설치하면 화면에는 수익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정된 계좌로 돈이 이체되고 있습니다. 앞서 캄보디아 거점 사건에서도 피해자는 가짜 앱에서 투자와 수수료 명목으로 대포 통장에 입금했습니다.
이 단계까지 오면 피해가 커집니다. 앱 설치 요구를 받으면 즉시 대화를 중단하고 입금은 하지 않으며, 이미 입금했다면 바로 112나 은행 고객센터에 연락해 지급정지를 요청합니다.
대응 1. 2단계 인증은 필수입니다
사기를 알아채는 것만큼 내 계정이 털리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계정이 탈취되면 내 연결 목록의 지인에게 사기 메시지가 보내질 수 있습니다. 2단계 인증을 켜세요.
- 링크드인 앱이나 웹에서 프로필 사진을 눌러 설정 및 개인정보로 들어갑니다.
- 로그인 및 보안 메뉴에서 2단계 인증을 켭니다.
- 인증 방식은 문자보다 인증 앱(구글 인증기 등)이 안전합니다.
- 백업 코드를 저장해 두고, 휴대폰 번호가 바뀌면 바로 갱신합니다.
메뉴 이름은 앱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화면 이름이 다르면 설정 안에서 보안 항목을 찾으세요. 비밀번호는 다른 사이트와 다르게 만들고, 이메일 계정에도 2단계 인증을 함께 켭니다. 링크드인 비밀번호가 이메일 비밀번호와 같으면 둘 중 하나만 털려도 둘 다 위험합니다.
대응 2. 개인정보 설정으로 노출 줄이기
사기범은 공개된 정보로 맞춤 시나리오를 만듭니다. 아래 항목을 점검하세요.
| 설정 항목 | 권장 |
|---|---|
| 연결 목록 공개 범위 | 1촌에게만 공개로 설정하여 내 지인을 사칭에 쓰지 못하게 함 |
|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 공개 | 1촌에게만 또는 비공개 |
| 프로필 공개 범위 | 외부 검색에 노출되는 항목 점검 |
| 생년월일, 집 주소, 가족 정보 | 프로필에 쓰지 않기 |
| 로그인 알림, 연결된 기기 | 모르는 기기는 로그아웃 처리 |
구직 중이라면 Open to Work 설정과 연락처 공개 범위도 함께 점검하세요. 자세한 설정은 링크드인 Open to Work 켜야 할까에서 다뤘습니다.
의심되면 이렇게 신고하고, 피해를 입었다면 이렇게 움직입니다
- 대화를 멈추고 대화 화면, 프로필 주소, 입금 내역을 캡처해 둡니다.
- 링크드인 프로필 또는 메시지에서 신고 기능으로 가짜 프로필, 스팸으로 신고하고 차단합니다.
- 입금했다면 112, 은행 고객센터에 지급정지를 요청하고, 금융감독원 1332나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에 신고합니다.
- 악성 파일을 열었다면 네트워크를 끊고 다른 기기에서 비밀번호부터 바꿉니다.
- 가상자산 관련이라면 금융정보분석원(KoFIU)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현황에서 해당 거래소가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FBI 담당자는 피해자가 자책할 필요가 없고 잘못은 범죄자에게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고가 빠를수록 지급정지 가능성이 올라가므로 부끄러워하지 말고 바로 움직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해외 바이어나 투자자가 먼저 연락하면 모두 의심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링크드인은 실제 비즈니스 연결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다만 돈, 파일, 외부 메신저 이동 중 하나라도 나오면 위의 확인 절차를 거치세요. 정상적인 상대는 확인 요청을 불쾌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연결 수가 적으면 무조건 가짜인가요?
아닙니다. 신규 가입자일 수 있습니다. 연결 수, 사진, 활동, 공통 1촌, 대화 내용을 함께 보고 판단하세요.
링크드인에서 해외 비즈니스를 하려면 어떻게 안전하게 시작하나요?
공통 1촌을 통한 소개, 회사 도메인 이메일, 화상회의 확인을 기본으로 삼으세요. 안전한 해외 바이어 접근 방법은 링크드인 해외 바이어 5단계에 정리했습니다.
링크드인 보안 점검과 프로필 코칭을 받을 수 있나요?
70분 1:1 링크드인 전략세션에서 프로필, 공개 설정, 연락 대응 방식을 함께 점검합니다. 아래 상담 버튼으로 문의해 주세요.
채용담당자에게 안전하게 연락하는 방법은 링크드인 채용담당자·헤드헌터 DM 보내는 법을 참고하세요.
출처
- NBC News, FBI says fraud on LinkedIn is a significant threat
- SBS Biz, 로맨스 스캠 주의보 (2025.7.2, 금융감독원 안내)
- SBS Biz, 금융감독원 불법 리딩방 소비자경보 (2026.1.26)
- 헤럴드K, 금융감독원 제보 캄보디아 거점 리딩방 조직 검거 (2025.11.5)
- 세계일보, 제주 서귀포경찰서 중국 연계 사기 조직 검거 (2025.10.1)
- TechRadar, North Korean hackers targeting LinkedIn jobseekers (2025.2.7)
- TechRadar, Fake LinkedIn job offers (2021.4.9, eSentire 보고서 인용)